캠프 이후 6개월간 진로상담·취업 매칭 등 사후관리 지속
이미지 확대보기24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교육부, 한국장학재단, KB금융공익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KB굿잡 취업학교’ 19기 운영 시작을 알리는 취업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KB굿잡 취업학교’는 교육부가 추천한 전국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2,3학년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부터 일자리 매칭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맞춤형 취업교육 프로그램이다. 원해 왔다.
이번 19기에는 전국 직업계고 학생 120명이 참여해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KB국민은행 일산연수원에서 열린 취업캠프에 참가했다. 교육생들은 자기소개서 컨설팅, 유형별 면접 전략, 실전 모의면접 등 최신 채용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받았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직전 기수 교육생 중 특성화고 전형을 통해 KB국민은행에 입행한 신입행원 2명이 참여해 취업 준비 과정과 합격 노하우를 전하는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캠프 종료 이후에는 교육생별 전담 취업 컨설턴트를 배정해 6개월간 정기 진로상담과 우수기업 취업 연계 등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생들의 원활한 취업 준비를 지원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굿잡 취업학교가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 역량을 키우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청년들과 함께 성장하는 포용금융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