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해상은 ‘오티즘엑스포’를 공식 후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열린 이번 행사에는 97개 기관·단체·기업이 148개 부스로 참여했으며, 관람객 2만3000여명이 찾았다.
현대해상이 운영하는 발달장애·지연 아동을 위한 조기개입 솔루션 공모사업 ‘아이마음 탐사대’의 운영위원장을 맡는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가 행사에 자리했다.
천 교수는 메인 행사인 ‘오티즘스쿨’에서 ‘자폐 조기선별 디지털 의료기기 개발과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며 조기개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대해상은 전시장에 부스를 열고 아이마음 탐사대 진출팀의 조기개입 솔루션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관련 교구와 콘텐츠, 서비스 등 다양한 솔루션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도록 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