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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폭염·한파 대비 전국 영업점 쉼터 운영

냉·난방 시설 갖춘 상담실·대기공간 제공
여름철 9월까지·겨울철 내년 3월까지 운영
'여섯시은행' 운영 점포…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
사진은 KB국민은행이 전국 영업점에서 운영하는 ‘무더위·한파쉼터’ 관련 이미지. 이미지=KB국민은행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은 KB국민은행이 전국 영업점에서 운영하는 ‘무더위·한파쉼터’ 관련 이미지. 이미지=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이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전국 영업점을 활용한 쉼터 운영에 나선다.
국민은행은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와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영업점에서 '무더위·한파쉼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무더위·한파쉼터' 운영은 KB국민은행과 행정안전부가 지난달 체결한 관련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국민은행 이용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해 쉼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영업점 내 냉·난방 시설이 마련된 고객 대기 공간과 상담실 등이 개방된다.

폭염 대응 쉼터는 이날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되며 한파 대비 쉼터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 가능 시간은 일반 영업점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여섯시은행(9To6 Bank)' 운영 점포에서는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올여름에도 전국적인 무더위가 예정된 가운데 국민들이 쉬어갈 수 있도록 무더위·한파쉼터를 운영하게 됐다"며 "KB국민은행이 잠시라도 쉬어갈 수 있는 시원하고 안락한 여름철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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