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IA생명은 영국 런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그룹 주최의 ‘2026 AIA 챔피언십(AIA Championship)’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챔피언십은 지난 2016년부터 시작했다. 그룹의 소속 일원만이 즐기는 풋살 대회로, 올해는 한국 선수 14명을 포함한 약 120명이 선수로 출전했다.
한국에서는 지난 3월 예선을 통과한 남녀 마스터플래너(대면 설계사)와 AIA생명 고객으로 구성된 총 14명이 참가했다.
마스터플래너들은 경기 출전 외에도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페드로 포로, 히샬리송 등이 참가한 토트넘 홋스퍼 홈경기를 직관했으며, 런던 시내 및 근교를 여행했다.
황지예 AIA생명 마케팅본부장은 “앞으로도 AIA 구성원 모두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건강한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