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는 오는 6월 21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이 마라톤의 단독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월리런은 제공되는 월리 복장으로 마라톤 코스를 뛰는 것으로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주최, 신한카드가 공식 후원한다. 10Km와 5Km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참가 희망자는 얼리버드 또는 일반 신청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신한카드 결제 시 모든 코스에서 20% 단독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