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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임직원 25명 배 적과 작업 지원…농촌 인력난 해소

영농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나서
지난 12일 경기 성남시 소재 농가에서 NH농협생명 위험관리책임자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생명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12일 경기 성남시 소재 농가에서 NH농협생명 위험관리책임자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생명 제공
NH농협생명이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 일손돕기 활동에 나섰다. 농협금융 계열사들이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업인 지원을 위한 현장 활동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14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2일 경기 성남시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하형준 최고위험관리책임자(CRO)와 장춘호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를 포함한 임직원 약 2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배 적과 작업과 농가 환경 정리 등을 지원했다. 배 적과는 일정 기간 내 집중적으로 작업이 필요한 만큼 농촌 현장에서 인력 수요가 큰 작업 중 하나로 꼽힌다.

농협금융 계열사들은 최근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가 심화되면서 농번기 일손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농업 현장 지원 활동을 지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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