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화재는 14일 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6532억원이라고 밝혔다.
매출액은 6조6763억원, 영업이익은 8611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3%, 8.7% 늘었다.
1분기 보험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한 4400억원을 디록했다. 자동차보험은 96억원의 손실을 냈으며, 합산비율 손해율은 100.7%로 전년 동기 대비 2.9%포인트(P) 악화했다.
장기보험의 CSM이 개선세를 보였는데, 1분기 배수는 14.2배로 전년 동기 대비 2.3배 개선됐다.
투자손익은 36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4% 증가했다.
자본적정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K-ICS)은 1분기 270.1%로 전년 말 262.9% 대비 7.3%P 개선됐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