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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조력자 되겠다” 교보생명, 새 캐릭터 ‘꼬옥‘ 선봬

교보생명의 신규 캐릭터 ‘꼬옥’. 이미지=교보생명이미지 확대보기
교보생명의 신규 캐릭터 ‘꼬옥’. 이미지=교보생명

교보생명이 황제펭귄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였다.

교보생명은 캐릭터 ‘꼬옥’을 14일 론칭했다.

꼬옥은 황제펭귄이 남극의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시련을 이겨내는 ‘허들링’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신창재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재무설계사(FP)들에 꼬옥 캐릭터의 의미를 처음으로 공유했다. 그는 “꼬옥은 역경을 극복하는 상부상조(보장연대)의 정신, 힘들 때 고객을 꼭 안아드리는 포옹, 그리고 고객보장 약속을 꼭 지키겠다는 세 가지 의미를 담았다”며 “앞으로 교보생명의 브랜드 약속을 고객에게 전하는 소중한 소통 수단이 될 것”이라고 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고객이 역경을 딛고 일상으로 회복할 때까지 가장 믿음직한 조력자가 되고자 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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