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JT저축은행이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이재민 농가를 지원했다.
JT저축은행은 이들 농가의 특산품을 구매해 임직원 가정에 선물하는 농가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JT저축은행은 지난 2020년부터 가정의 달인 5월에 임직원 가정에 선물하는 사내 사기진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경북 농식품 유통교육진흥원을 통해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의 참기름·들기름·고춧가루 등 농산물을 구매해 임직원 가정에 선물했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피해 농가 이재민들이 현실의 벽에부딪혀 멈추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