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경영 혁신캠프' 통해 누적 150명 수료
교육 이후 'AI ACT 컨설팅' 현장 적용 지원 강화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도 1억원 기부
교육 이후 'AI ACT 컨설팅' 현장 적용 지원 강화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도 1억원 기부
이미지 확대보기기업은행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진행한 제3회 'AI·경영 혁신캠프'를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기업은행 거래 중소기업의 경영진과 중간 관리자 44명이 참여했으며 지난해 제1회 '혁신리더 캠프' 이후 누적 수료생 150명을 배출했다.
교육 과정은 정부의 중소기업 AI 활성화 정책에 맞춰 경영전략과 인사관리 등 기업 운영 전반에 AI를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AI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세션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캠프에 참여한 김금자 롤팩 대표는 "AI를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해답을 얻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 이후에도 'AI ACT 컨설팅'을 통해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AI 도입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24일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 기부금 1억원도 전달한 바 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