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해상은 지난 3일 자기주식 소각분이 이같이 반영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소각 물량은 기존 발행주식 수의 약 4.64%다.
발행주식 수는 8940만주에서 8524만8250주로 감소했다.
현대해상 보유 자사주는 593만9750주로, 전체 발행주식 대비 자사주 비율은 6.97%다.
최대주주인 정몽윤 회장의 보유주식은 2042만6801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22.84%에서 23.97%로 상승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