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보증은 2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드림파트너스 제10기 출범식을 했다.
올해는 신입사원부터 부서장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 52명이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
드림파트너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연계해 기후·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드림파트너스는 2016년 출범해 지난해까지 누적 봉사인원 2716명, 봉사시간 1만4224시간을 기록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