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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비렉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굿디자인 어워드’ 동상 수상

코웨이 비렉스 R시리즈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사진=코웨이이미지 확대보기
코웨이 비렉스 R시리즈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사진=코웨이
코웨이의 ‘비렉스 R시리즈 R7 스트레칭 모션베드’가 ‘2026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인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인간공학디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코웨이는 올해 세계 4대 디자인상을 모두 석권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데 이어, 국내 최고 권위의 ‘굿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함으로써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에서는 비렉스 R시리즈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외에도 비렉스 페블체어2와 비렉스 M시리즈 안마 매트리스가 우수디자인 상품(GD)에 선정되며, 슬립·힐링케어 브랜드인 비렉스(BEREX)의 디자인 우수성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 주관으로 198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이다. 외관, 기능, 소재, 경제성 등 다양한 요소를 디자인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종합 평가해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에 GD(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한다.

‘2026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국가기술표준원장상)을 수상한 ‘비렉스 R시리즈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는 혁신적인 헬스케어 기술에 가구 본연의 따뜻한 감성을 더해, 일상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수면 솔루션으로 평가받았다.
핵심 기술인 허리 부위 ‘듀얼 스트레칭 셀’은 14단계로 정밀하게 작동해 수면 전후 경직된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키며, 15가지 맞춤 스트레칭 프로그램과 4가지 인체공학적 모션 포지션을 제공해 최적의 휴식을 돕는다.

특히 이러한 최첨단 기술을 내부로 완전히 감추고, 외관은 세련되고 간결한 디자인을 유지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하운드투스 패턴 등 프리미엄 패브릭과 감각적인 컬러를 조합해 침실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렸으며,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사이즈, 헤드보드 디자인, 색상 등을 최대 81가지로 조합할 수 있는 ‘비렉스 슬립 시스템 81’ 도입으로 디자인의 확장성을 극대화했다. 사람 중심의 안전 설계와 프리미엄 디자인 가치 완성도가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이끌었으며, 이로써 동상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우수디자인에 선정된 ‘비렉스 M시리즈’는 매트리스 본연의 편안함에 고도화된 안마 기술을 접목해, 안마부터 수면까지 끊김 없는 케어를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슬립테크 제품이다. 안마 기능이 작동하면 제품 하단에 내장된 안마 모듈이 매트리스 표면으로 올라와 밀착 마사지를 구현한다. 척추 길이와 굴곡을 자동 감지하는 개인 맞춤 마사지 기술로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고, 목부터 허리, 엉덩이까지 부위별 안마 강도도 12단계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또한 ‘MM형’(강력한 주무름과 두드림)과 ‘MS형’(부드러운 지압) 중 원하는 스타일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비렉스 페블체어2’는 가구형 안마의자로, 어느 공간에서도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마사지 기능을 동시에 갖춘 점이 특징이다. 콤팩트한 크기에도 3D 안마 모듈이 상하좌우는 물론 앞뒤로 최대 8cm 움직이며 입체적인 마사지를 제공한다. 또한 ‘다이렉트 히팅 마사지볼’이 최대 50℃의 온열 기능을 지원해 근육의 이완과 차별화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리클라이닝은 최대 152°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마사지 후 쉽게 일어날 수 있도록 돕는 ‘전방 리클라이닝’과 어린아이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키즈 모드’ 등 세심한 편의 기능이 두루 적용되어 호평을 받았다.
코웨이 관계자는 “수면과 휴식의 본질에 집중하는 동시에 어떠한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비렉스 신제품들의 혁신적인 디자인이 세계 4대 디자인상 그랜드슬램과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상의 쉼을 제공하고 주거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혁신 제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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