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성과는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에서 출발한 그린핑거가 더마 스킨케어 영역으로 성공적으로 전문성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린핑거는 영유아 외에도 임산부, 성장기 청소년 등으로 타깃층을 넓혀 더마 스킨케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실제로 판테딘 라인의 올해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해 소비자 평가와 시장 성과 모두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화해 어워드는 뷰티 플랫폼 ‘화해’에서 1,250만 명의 사용자들이 작성한 1,000만 건 이상의 리뷰와 평점 데이터를 바탕으로 반기별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이번 상반기 수상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집계된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뤄졌다. 특히, 화해 리뷰 작성자 중 20~30대 국내 여성의 약 60%가 참여하고 있어, 이번 수상은 성인 소비자층에서도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린핑거 판테딘 튼살 크림은 5점 만점에 4.8점의 평점을 기록하며 베이비&맘 임산부케어 부문에서 ‘베스트 신제품’ 1위에 올랐다. 이 제품은 튼살로 인한 붉은 선 개선 기능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았고, 인체적용시험에서도 약 4주 만에 튼살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판테딘 라인의 핵심은 ‘더마 프로텍티브 콤플렉스™’ 기술로, 피부 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덱스판테놀, 세라마이드, 달맞이꽃 오일과 피부 보습을 위한 트리플히알루론산, 식물성 스쿠알란, 시카라이드 복합체가 적용됐다. 여기에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12도 함유하고 있다.
앞서 지난 2월에는 △판테딘 엠디 더마 수딩젤이 바디크림/젤 부문 위클리 베스트 1위(2026년 1월 5주차~2월 1주차), △판테딘 엠디 더마 크림이 베이비&맘 크림/젤 부문 위클리 베스트 1위(2026년 2월 1주차~2월 2주차)를 각각 수상한 바 있다. 판테딘 엠디 더마 수딩젤은 피부 온도 감소 테스트에서 사용 직후 피부 온도가 약 21%(약 -6℃)까지 일시적으로 낮아지는 효과가 확인됐으며, 열감 완화와 쿨링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여름철 주목받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린핑거 담당자는 “소비자들의 실제 리뷰와 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력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그린핑거가 쌓아온 피부 과학 전문성과 더마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