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 티켓 이벤트 시작…온·오프라인 채널 참여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카스는 지난 15일부터 ‘카스 프레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월드컵 경기 현지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식당, 온라인몰, 편의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식당에서는 생맥주나 병맥주 구매 후 매장 내 QR 코드를 통해 응모 페이지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공식몰 ‘비어스마트오더’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제품 구매 후 QR 코드를 스캔하는 방식으로 응모가 가능하다. 식당과 온라인 채널은 5월 9일까지, 편의점과 마트는 4월 3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단계별 경품이 제공된다. 1등 당첨자에게는 축구국가대표팀 예선 경기를 현지에서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가 주어진다. 항공권, 숙박, 경기 입장권이 포함된 구성이다. 2등에게는 국가대표팀 홈 유니폼, 3등에게는 머플러 등 응원 굿즈가 제공된다.
1등 당첨자는 5월 9일 서울 을지로 ‘달맞이광장바베큐’에서 열리는 현장 행사에서 공개된다. 행사에는 전직 국가대표 선수도 참석할 예정이다.
카스는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월드컵 기간 동안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간다. TV 광고, 한정판 제품, 굿즈 출시, 뷰잉파티, 지역 상권과의 협업 프로모션 등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카스는 FIFA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거리 응원전과 캠페인을 진행했고,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한정판 제품과 참여형 광고를 선보였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는 FIFA 월드컵 공식스폰서로서 세계적인 스포츠 무대에서 국민과 함께 응원 경험을 축적해온 국내 유일 맥주 브랜드다”라며,” 이번 직관 티켓 이벤트를 시작으로 월드컵 기간 동안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카스만의 차별화된 월드컵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