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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90% 줄인 오뚜기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

오뚜기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   사진=오뚜기이미지 확대보기
오뚜기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 사진=오뚜기
오뚜기가 당 함량을 90% 이상 줄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참깨, 흑임자)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존 대비 당을 크게 낮춘 점이 특징이다. 90% 이상 저감된 당 함량 덕분에 칼로리와 당 섭취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었으며, 동시에 드레싱 고유의 풍미는 그대로 살려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은 상온 보관이 가능한 유화 타입으로, 보관과 사용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간단한 샐러드는 물론 다양한 요리에 자연스럽게 어울려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도 특징이다.

‘LIGHT&JOY 저당 참깨 드레싱’에는 볶은 참깨가 들어가 풍미와 고소함이 한층 더해졌으며, ‘LIGHT&JOY 저당 흑임자 드레싱’은 흑임자 특유의 진한 고소함과 은은한 담백함이 더해져 한층 깊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맛을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당 부담을 줄이면서도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 개발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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