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정규 편성
첫 방송 주재료 ‘생물 활 주꾸미’
관계자 “방송 한정 할인가 판매”
첫 방송 주재료 ‘생물 활 주꾸미’
관계자 “방송 한정 할인가 판매”
이미지 확대보기첫 방송은 9일 오후 6시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LIVE11’에서 진행된다. 주재료는 봄철 알이 꽉 차 고소함과 감칠맛이 오른 주꾸미다. 충남 태안 등 서해안에서 당일 잡아 올린 ‘생물 활 주꾸미’(1kg, 2만7000원대)를 방송 한정 할인가에 내놓고, AI 레시피를 활용해 ‘주꾸미삼겹살볶음’을 현장에서 조리해 보여줄 예정이다.
이 밖에 미국 캘리포니아산 네이블 품종 ‘썬리지 슈프림 블랙라벨 오렌지 14Brix’(특대과 7kg, 2만6000원대), 봄 미나리와 궁합이 좋은 ‘도드람한돈 삼겹살 구이용’(1kg, 2만원대), 부산식 맛을 살린 ‘프로즌 원팩 낙곱새’(2팩, 2만1000원대) 등도 할인가에 판매된다.
11번가는 이번 방송을 시작으로 ‘먹고방’을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LIVE11 정규 코너로 운영한다. 15일 방송되는 2화에서는 제철을 맞아 식감과 단맛이 깊어진 ‘남해안 생물 왕바지락’을 할인가에 선보이며, AI 추천 레시피 기반의 바지락 요리를 현장 조리할 예정이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대중적인 인기 장르로 꼽히는 요리와 먹방 콘텐츠에 최근 식단 추천이나 레시피 탐색에 AI를 활용하는 트렌드를 접목한 색다른 라이브 방송 코너를 선보인다”며 “현장감과 몰입감 있는 쇼핑의 재미를 주면서, 11번가의 신선·가공 먹거리들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방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