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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CS 파트너사와 상생 협력 협약

(왼쪽부터)김재희 윌앤비전 전무, 류도권 한국고용정보 본부장, 김종민 놀유니버스 본부장, 박은영 TCK 상무, 김연희 메타엠 이사 등 참석자들이 협약 체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놀유니버스이미지 확대보기
(왼쪽부터)김재희 윌앤비전 전무, 류도권 한국고용정보 본부장, 김종민 놀유니버스 본부장, 박은영 TCK 상무, 김연희 메타엠 이사 등 참석자들이 협약 체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놀유니버스
놀유니버스가 고객만족 파트너사 4곳과 ‘CS 도급 운영 선진화 및 상생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5일 제2판교테크노밸리 10X타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종민 놀유니버스 비즈니스서포트 본부장, 김미현 CS운영 실장, 한국고용정보 류도권 본부장, 월앤비전 김재희 전무, 메타엠 김연희 이사, TCK 박은영 상무 등 주요 CS 총괄 임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놀유니버스와 CS 파트너사들은 법적이고 투명한 운영 체계 확립과 함께,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파트너사의 자율적 경영 및 독립성 확보 △현장 대리인을 통한 지휘 체계 일원화 △서비스 경쟁력 강화 △놀유니버스의 시스템·정책·정보 지원 확대 등이다.

김종민 비즈니스서포트 본부장은 “CS 파트너사와의 정기 협의체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개선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건전한 도급 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류도권 한국고용정보 본부장 역시 “놀유니버스와 쌓아온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자율경영과 투명한 운영체계를 강화하고, 최고의 고객 경험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건전한 도급 문화 정착과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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