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Winter is back, OUTBACK’은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모이는 연말에 따뜻한 다이닝의 가치를 담아낸 아웃백의 대표 겨울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이 겨울에만 머무를 수 있는 순간이 아웃백에 있다”는 핵심 메시지를 통해, 연말연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다이닝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풀어냈다.
영상은 눈 내리는 겨울, 캠코더로 가족과 연인의 행복한 일상을 담아내는 아날로그적 연출로 호평을 받았다. 20대 여성부터 중년의 아버지까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스토리텔링과 아웃백 특유의 포근한 매장 분위기가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는 평이다.
실제 영상을 접한 소비자들은 “아웃백은 유난히 겨울이랑 잘 어울린다”, “영상만 봐도 연말의 설렘이 느껴진다”, “졸업식 끝나고 가족들과 가고 싶다” 등 긍정적인 댓글 반응을 보이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캠페인의 흥행은 실제 매출 성과로도 이어졌다. 아웃백은 캠페인이 본격화된 지난 12월, 전국 매장 총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인 24일과 25일 양일간에는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하며 ‘연말 모임의 상징’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영상 속에 등장한 겨울 신메뉴 ‘프레스티지 스테이크 셀렉션’과 ‘블랙라벨 루비 랍스터 에디션’ 등도 화려한 비주얼로 주목받으며 고객들의 방문을 이끌었다. ‘루비 빛으로 물든 식탁’이라는 카피에 걸맞은 풍성한 메뉴 구성은 연말 모임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졸업·입학 시즌 가족 외식 메뉴로도 각광받고 있다.
아웃백 관계자는 “매년 겨울마다 돌아오는 ‘Winter is back’ 캠페인은 단순한 광고를 넘어, 고객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추억의 장소’로 아웃백을 상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졸업과 입학, 방학 등 새로운 시작이 있는 1, 2월에도 아웃백이 전하는 미식의 온기로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순간을 채워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