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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북경한미 이슈에 “내부통제 강화”
문용균 기자 / 입력 : 2026-09-1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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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최근 일부 기관투자자가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주주서한을 보낸 것과 관련해 18일 “북경한미 관련 과거 관리 미비점을 개선해 내부 통제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미약품 CI. 사진=한미약품
한미약품은 최근 일부 기관투자자가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주주서한을 보낸 것과 관련해 18일 “북경한미 관련 과거 관리 미비점을 개선해 내부 통제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기관투자자는 한미약품에 주주서한을 보내 매출채권 미회수 문제를 지적하며 특별감사를 요청한 바 있다.
한미약품은 이날 자료를 통해 “우려가 제기된 북경한미의 매출채권 회수가 이뤄지기까지 신규 거래를 중단하고 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개선을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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