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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웰니스 브랜드 ‘이이공공’, 日 리라이프 메디컬과 반려동물 치료제품 공동개발

권성호 이이공공 대표(우측)와 마츠오 미츠히데 리라이프 메디컬 대표.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권성호 이이공공 대표(우측)와 마츠오 미츠히데 리라이프 메디컬 대표.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차세대 반려동물 웰니스 기업 이이공공(대표이사 권성호)이 일본의 선진 재생의료 바이오기업 리라이프 메디컬(대표이사 마츠오 미츠히데)과 반려동물 치료제품의 국내 독점 총판 계약 및 전략적 업무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이이공공은 일본에서 안전성과 효능이 검증된 리라이프 메디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반려동물용 줄기세포·엑소좀 완제품’의 국내 독점 유통권을 단독으로 확보함에 따라 일본의 선진 재생의료 기술이 접목된 웰니스 솔루션의 도입은 국내 프리미엄 펫 케어 시장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반려동물에 관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결합해 기존 시장에 없던 혁신적인 웰니스 서비스를 공동 기획·제공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이공공은 리라이프 메디컬의 첨단 바이오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펫 웰니스 신제품을 공동 개발한다. 또한, 이이공공 고유의 브랜드 기획력을 활용한 신제품의 일본 현지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제조 협력은 물론 한국 시장 내 신규 바이오 원료 공급에 대한 최우선 협상권까지 확보했다.
파트너사인 일본의 리라이프 메디컬은 첨단 재생의료와 줄기세포 배양 기술을 토대로 난치성 질환 치료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바이오기업이다. 현지 의료법인 ‘유미카이 C5 클리닉’ 등 전문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풍부한 임상 데이터와 안전성 검증 자료를 축적해 왔다.

권성호 이이공공 대표는 "독보적인 줄기세포 배양 기술을 가진 리라이프 메디컬과 손잡고 국내 반려동물 웰니스 시장을 선도할 발판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독점 총판 계약과 신제품 공동 개발 우선권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케어를 선보여 반려동물과 반려인 모두의 행복을 책임지는 리딩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마츠오 미츠히데 리라이프 메디컬 대표는 "이이공공의 체계적인 조직력과 진정성 있는 브랜드 비전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깊은 신뢰를 갖게 됐다"라며 “"이이공공이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나아가 글로벌 펫 웰니스 시장을 함께 선도할 수 있도록 모든 기술 데이터와 원료 공급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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