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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레드벨벳 사이코(Psycho)처럼 별나보여도 웬디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틋

일본 투어 웬디 부상으로 4명이 소화

이태준 기자

기사입력 : 2020-01-1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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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이 지난해 6월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원(The ReVe Festival' Day 1)'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짐살라빔'을 선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웬디, 조이, 아이린, 슬기, 예리.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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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조이.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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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웬디.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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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예리.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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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예리.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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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조이.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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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진짜 농구, 핸섬 타이거즈' 레드벨벳 조이가 9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레드벨벳은 당분간 나머지 멤버 4명이 무대를 소화한다.

레드벨벳 측은 지난 6일 일본 공식사이트에 "웬디는 지난해 말 한국에서 공연 리허설 도중 무대에서 추락하면서 당한 부상으로 이번 투어 참가를 보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레드벨벳 측은 투어는 일정대로 개최한다며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네 명이 참여한다고 전했다.

레드벨벳은 지난해 말 '사이코'(Psycho)를 타이틀로 한 리패키지 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피날레'를 발매했다. 11일 히로시마 공연을 시작으로 1∼3월 일본 히로시마, 오사카, 후쿠오카, 가나가와에서 '레드벨벳 아레나 투어 인 재팬 - 라 루즈'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