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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동필때문에 쓰러져 피를 흘리는 재균, 일어설 수 있을까?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극본 유은하, 조소영/연출 권계홍) 5회 4일(금) 오전 방송에서 재균은 믿을 수 없는 사실에 괴로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사진=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극본 유은하, 조소영/연출 권계홍) 5회 4일(금) 오전 방송에서 재균은 믿을 수 없는 사실에 괴로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사진=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재균(송영규)은 봉희(김유빈)의 친아빠가 동필(임호)임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극본 유은하, 조소영/연출 권계홍) 5회 4일(금) 오전 방송에서 재균은 믿을 수 없는 사실에 괴로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재균은 자신이 예뻐한 딸 봉희가 동필의 딸이라는 사실에 말도 안된다며 괴로워하고, 정례(김예령)에게 무슨 오해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봉희는 자신의 딸이 아님을 밝혔다.

재균은 정례를 배신한적 없다고 말하지만, 정례는 부정할 필요 없다고 말하며 여지껏 그렇게 살았으니 앞으로도 못살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동필과 재균은 공장 운영 문제로 다툼을 벌이고, 재균은 동필에게 할 말이 있다며 다음 날 술 한잔을 하자고 말했다.

정례의 부탁으로 봉희의 치수를 재기위해 애숙(조은숙)은 봉희에게 가게로 오라고 말하고, 모란(장서희)과 봉희는 학교가 끝나자 애숙의 가게로 갔다.

애숙은 자리를 비우고 모란은 봉희에게 비싼 천을 가지라며 주었고, 천이 없어진 사실을 알게된 애숙은 모란을 통해 봉희가 천을 가져갔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애숙은 봉희가 모란을 시켜 천을 훔치라고 했다며 정례의 집으로 찾아가 봉희를 혼내고, 정례는 모란이 거짓말을 할 수 도 있는데 왜 봉희에게만 큰소리냐며 애숙을 나무랐다.
결국 봉희가 천을 가져와 정례는 애숙에게 던져주고, 애숙은 정례의 집을 나서며 되갚아 준다며 이를 갈았다.

봉희의 동생의 돌사진을 찍으며 가족사진을 찍기로한 재균과 가족들은 사진관에서 만나 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동필은 윤회장의 요청으로 만남을 갖고, 윤회장이 대영방직의 사장 자리를 내어 주겠다고 하지만 동필은 재균을 배신할 수 없다며 윤회장의 제안을 거절하며 일어섰다.

하지만 동필은 윤회장이 알려달라는 자료를 찾기위해 재균의 방에 들어가 금고를 열려하고, 밖에서 윤회장과 통화를 하는 동필을 본 재균은 윤회장과 무슨 거래를 하기로 했냐며 화를 냈다.
동필은 윤회장이 자신에게 돈과 명예를 주기로 약속했다고 말하고, 화가 난 재균은 공장에서 나가라고 말한다.

화가 난 동필은 나갈때 나가더라도 자신의 손으로 일군 공장을 망하게 해야겠다며 불이라도 지른다며 소리를 질렀다.

재균은 동필을 설득하며 다시 붙잡으려 하지만 동필은 재균의 손을 뿌리치며 재균을 밀쳐버렸다.

동필의 손에 떠밀린 재균은 몸에 중심을 잃고 금고에 머리를 부딧히며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동필은 재균의 머리에서 떨어지는 피를 보고 놀라 재균의 이름을 불렀지만 재균은 대답을 하지 못했다.

동필때문에 쓰러져 피를 흘리는 재균은 일어설 수 있을지 궁금한 가운데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는 평일(월~금)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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