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배우 구지성은‘첫 번째 영화 데뷔작을 통해 복잡한 캐릭터를 연기하기가 쉽지 안았을 것 같다.’라는 질문에 구지성은 “한 사람 안에 세 명이 있는듯한 캐릭터를 연기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연기 조상인 이종수 선배님과 원기준 선배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편하게 촬영했습니다. <꼭두각시>를 보시면서 저 구지성이 안보이고 캐릭터가 보이는 게 제 목표입니다.”라고 첫 영화에 대한 설레임을 표현했다.
한편 영화 '꼭두각시'는 친구의 애인이 알 수 없는 환영에 시달리는 매혹적인 여인 현진(구지성)과 그녀의 치료를 위해 강력한 최면술을 시도하는 의사 지훈(이종수)의 지훈은 그녀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에 깊이 빠져들며 파국을 그린 19금 공포 스릴러로 오는 20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