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쏘니 골을 보기 위해 밤잠을 설칠 것 같다”
‘슈퍼 쏘니’ 손흥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첫 골을 노리고 있다.
맨유는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빅 6 중 골 맛을 보지 못한 유일한 팀리다 더욱 더 전의를 다지고 있다.
토트넘과 맨유의 ICC 경기는 26일 0시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축구팬들은 “손흥민의 골을 보기 위해 꼭 일어나서 보겠다” “이번에도 맹활약 부탁”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