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로 입국한 직후 팬이 건넨 자서전 '생각하는 기계'에 사인하고 있다. 사진=이지현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한 뒤 팬이 건넨 자서전 '생각하는 기계'에 사인하고 있다.
젠슨 황은 이날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회동할 예정이다.
이지현·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da9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