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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수익률 대결 이벤트

승리 팀 대상 경품 제공...신규 고객은 추가 혜택 및 우대수수료 적용
유진투자증권이 국내 반도체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수익률 대결 이벤트’를 개최한다. 사진=유진투자증권이미지 확대보기
유진투자증권이 국내 반도체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수익률 대결 이벤트’를 개최한다. 사진=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종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유진투자증권이 투자에 재미와 혜택을 더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유진투자증권은 국내 반도체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수익률 대결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날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두 종목의 수익률을 겨루는 ‘수익률 대결 이벤트’와 주식 유입 금액에 따라 리워드를 제공하는 ‘순입고 이벤트’로 나눠 진행된다.

‘수익률 대결 이벤트’는 기간 내 삼성전자 또는 SK하이닉스를 1주 이상 사들인 고객이 대상이다. 매수한 종목에 따라 해당 팀으로 자동 분류되며, 두 종목을 모두 매수하면 양 팀에 중복 배정된다. 참여는 고객 기준 1인 1계좌로 한정되며 별도 신청이 필요하다.

승리 팀은 7월 1일 종가 대비 8월 31일 종가 기준의 보통주 수익률을 비교해 결정된다. 이긴 팀 참가자 전원에게는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 1000주를 인원수대로 나눠 지급한다. 대상자가 1000명을 넘으면 추첨을 통해 배분한다. 추가로 승리 팀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명에게는 삼성전자 30주(삼성전자팀 승리 시) 또는 SK하이닉스 5주(SK하이닉스팀 승리 시)를 증정한다.
같은 기간 두 종목의 순입고(주식 유입) 고객을 위한 구간별 혜택도 주어진다. 순입고 금액이 1000만 원 이상이면 1만 원, 5000만 원 이상은 5만 원, 1억 원 이상은 10만 원, 5억 원 이상은 20만 원의 리워드를 지급한다. 혜택을 받으려면 8월 31일까지 순입고 기준을 맞춘 후 국내 주식을 1000만 원 이상 거래해야 한다. 해당 순입고 금액도 9월 30일까지 유지해야 한다.

이외에도 오는 9월 30일까지 종합계좌를 처음 개설하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개설 월 거래 실적에 따라 최대 3만 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신규 고객에게는 계좌 개설 후 1년간 국내 주식 거래 시 0.0049%(제세금 별도)의 우대 수수료 혜택도 함께 적용된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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