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분기 기준 창립 이래 최대 기록이다. 신한투자증권 사옥 매각 이익으로 분기 이익이 크게 늘었던 2022년 3분기 1조5946억원 기록을 넘어섰다.
1분기 기준 최대였던 작년 동기 1조4883억원보다 9.0% 늘었으며, 직전 분기인 작년 4분기 5106억원보다는 3배 이상으로 불었다.
증시 호황으로 수수료 등 비이자이익이 크게 늘고, 시장 금리 상승과 대출 자산 증가로 이자 이익도 성장세를 이어간 결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