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헌혈 봉사로 마련…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
이미지 확대보기28일 SBI저축은행에 따르면 이날 서울 중구 본사에서 김문석 대표와 허인영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헌혈증서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에 전달한 헌혈증서는 SBI저축은행 임직원들이 헌혈 봉사를 통해 마련했다. 치료 과정에서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환아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전국 7개 지회와 8개 보금자리 쉼터, 6개 소아암청소년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며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마련한 헌혈증서가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