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인재 UB 채용 규모 전체의 25% 이상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국민은행은 신입공채에서 UB, 전역(예정)장교, 공인회계사, ICT, 특성화고, ESG동반성장 등 6개 부문에서 160여 명을 선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가운데 UB는 기업고객금융·고객자산관리와 지역인재로 나눠 채용하며 지역인재는 전체 UB 채용 인원의 25% 이상을 뽑을 계획이다.
ICT 부문에서는 IT와 AI·플랫폼개발 인력을 선발하고 공인회계사와 전역(예정)장교도 별도로 모집한다.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다문화가족 자녀·북한이탈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 ESG동반성장과 특성화고 채용도 진행한다.
신입공채 지원은 9월 9일까지 KB국민은행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와 별도로 AI·변호사 등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한 경력직 수시채용도 진행하며 규모는 20여 명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채용을 통해 도전정신과 혁신적인 마인드를 갖춘 미래 금융 인재를 폭넓게 선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재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공정한 채용을 통해 금융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