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손해보험사회공헌협의회는 서울·인천·대전·대구·부산 지역 10개 쪽방상담소를 통해 에너지 비용 총 1억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업권은 대상자를 선정해 현물 또는 실제 고지된 전기요금을 지급하며 냉·난방용품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김철주 생보협회장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고말했다.
이병래 손보협회장은 “업권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취약계층 대상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