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에셋생명은 모바일 앱 M-LIFE 내 디지털헬스케어서비스를 통해 ‘패밀리 헬스케어’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패밀리 헬스케어는 보장성 보험료 월 5만원 이상을 납부하는 ‘오렌지 등급’ 대상자와 가족, 지인까지 혜택을 제공한다. 계약자와 피보험자에게 각각 멤버십 티켓 3매씩 제공되며, 이를 통해 최대 6명까지 혜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서비스는 건강검진 우대 할인부터 대형 병원 예약까지 원스톱 이용 서비스, 명의 연결 및 대형 병원 예약 대행, 중입자 치료 컨시어지 대행(일본 치료 병원 예약, 항공권, 숙박, 식사, 의료 통역 등, 해외 의료지원 등이다.
멤버십 티켓 선물 방법은 간단하다. 앱 내 '멤버십 티켓' 메뉴에서 선물하기를 선택한 후 카카오톡 또는 문자 메시지로 티켓을 전달하면 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