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특집방송은 지난 3월 29일 첫 론칭 방송에서 준비 물량이 전량 소진된 데 따른 후속 편성이다. 당시 방송이 완판으로 마무리되면서, 집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원하는 수요가 두텁다는 점이 확인됐다.
‘슈링크홈 볼리움’은 고주파(RF) 에너지를 기반으로 LED(발광다이오드)와 EMS(전기 근육 자극) 기능까지 결합한 홈 뷰티 디바이스다. 피부 깊숙이 열을 전달해 얼굴 볼륨과 탄력 개선을 돕는다.
핵심 기술은 피부 층별로 에너지를 나눠 보내는 트리플 고주파 구조다. 양 볼·이마 등 넓은 면적을 관리하는 모드, 미간·눈가·인중처럼 섬세한 부위에 집중하는 모드, 턱선 윤곽 관리를 위한 EMS 기반 슬림 모드까지 세 가지로 나뉜다.
사용 편의성도 고려했다. 얼굴 굴곡에 맞춘 헤드와 자연스러운 그립감의 인체공학 설계를 적용했으며, 전극 소재로 의료용 스테인리스(SUS316L)를 채택해 안전성을 높였다. 무게는 약 150g으로, 손목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경량화했다.
방송에서 소개되는 구성은 기기 본품, 전용 파우치, 젤크림, 리프팅 밴드 펩타이드 2박스(10매)다. 판매가는 45만9000원이며 24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방송 중 특정 카드로 결제하면 5% 추가 할인이 적용돼 최종 혜택가 43만605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구매 후 기간 내 상품평을 남기면 ‘콜라겐 샷 볼륨 리부트 젤크림’도 별도 증정한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