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피스홀딩스는 9일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단백질 분석 플랫폼 기업 프로티나와 개량항체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도입(License-in)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프로티나가 보유한 Single-molecule Protein Interaction Detection(SPID)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책과제를 공동 수행하고, 이를 통해 개발되는 신규 항체 후보물질에 대한 라이선스-인 옵션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계약기간은 2025년 10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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