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금융은 위클리, 플레이, 마이 등 3개 탭으로 구성된 앱 개편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위클리는 신작 소개와 트렌드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평론가·기자·작가 등 ‘팀 라이프플러스’가 매주 리뷰 콘텐츠를 제공한다.
플레이는 콘텐츠 평가, 투표, 예측, 질문 등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능이며, 마이는 개인 활동 기록을 한눈에 확인하는 공간이다.
한화금융은 앱 개편을 기념하며 이벤트를 진행한다. 팀 라이프플러스의 스페셜 필진인 영화감독 장항준, 프로파일러 권일용, 방송인 송은이, 뮤지컬 작가 박천휴, 배우 봉태규·최강희 등 6인의 리뷰 콘텐츠를 바탕으로 문제를 내 이용자가 풀어본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