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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설계사 ‘왕중왕’ 가렸다…정순덕·오인덕 대상

연도대상 45명 선정
지난 14일 열린 2025년 FC,DM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가운데)가 FC채널 대상 정순덕FC(왼쪽), DM채널 대상 오인덕FC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생명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14일 열린 2025년 FC,DM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가운데)가 FC채널 대상 정순덕FC(왼쪽), DM채널 대상 오인덕FC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생명 제공
NH농협생명이 설계사 채널의 우수 성과자를 대상으로 한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NH농협생명은 지난 1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2025년 FC·DM 채널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고 우수 설계사와 영업관리자 등을 시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 한 해 동안 영업 실적이 우수한 설계사와 지점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영업실적, 우수사무소, 장기활동공로상 등 각 부문에서 총 45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FC채널에서는 강원지점 정순덕 설계사가 대상을 수상했다. 정순덕 설계사는 앞서 연도대상 영업실적 부문에서 골드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대상을 차지하며 성과를 이어갔다.
DM채널에서는 서울복합지점 오인덕 설계사가 대상을 수상했다. 오인덕 설계사는 과거 연도대상 우수상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올해 최고 성과를 기록하며 대상에 올랐다.

NH농협생명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영업 현장의 성과를 공유하고 설계사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고객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며 최선을 다해 준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고객 중심 영업문화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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