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IA생명은 임직원 총 110여명이 나서 이 같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참여 임직원들은 ‘AIA Rethink Healthy(리씽크헬씨) 가든’ 조성을 위한 식재 활동을 비롯해 서울숲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AIA생명은 오는 5월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이 곳을 일반 시민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몸과 마음, 환경의 순환 과정을 테마로 한 이 정원은 일상 속 자연과의 연결과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순간을 시민에게 제공한다.
AIA생명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정원 조성 및환경 정화 사업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서울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