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의 청렴·애민 정신 조명…임직원 공직윤리 의식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남동발전은 지난 3일 본사 대강당에서 이정희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해 이순신 장군의 청렴 정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갖춰야 할 책임감과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정희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은 강연에서 이순신 장군을 공직자가 본받아야 할 청렴의 모범 사례로 소개했다. 이어 임직원들에게 이순신 장군의 청렴한 리더십을 본받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남동발전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앞으로도 임직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부패 예방을 위한 조직문화 조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현빈 남동발전 사장은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