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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중소기업·소상공인 자녀에 장학금 2000만원 기부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에 전달…지역사회 지원 이어가
이일용 공영홈쇼핑 대표이사(오른쪽)와 유동균 마포구청장(가운데), 권오범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이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공영홈쇼핑이미지 확대보기
이일용 공영홈쇼핑 대표이사(오른쪽)와 유동균 마포구청장(가운데), 권오범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이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공영홈쇼핑
공영홈쇼핑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녀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공영홈쇼핑은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기부금은 중소기업 재직자와 소상공인 자녀를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공영홈쇼핑은 2015년 개국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마포구가 주관하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성금 2000만원과 쌀 2000kg을 기부했다. 지난 8월에는 지역 내 미혼모자 복지시설 2곳에 총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일용 공영홈쇼핑 대표이사는 "이번 장학금이 지역사회를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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