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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럭셔리 미니밴 시대"...2억인데 없어서 못산다는 이 차! 렉서스 '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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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 오너들이 럭셔리 세단보다 럭셔리 미니밴을 선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그 중심에는 렉서스 하이엔드 MPV 'LM'이 자리하고 있다. 높은 전고외 넓은 실내공간으로 세단보다 활용도가 훨씬 좋은 것은 물론, 최상급 가죽과 원목 등 마감소재도 훌륭하다.
무엇보다 의전용으로 제격인 시트 구성과 1열과 분리된 파티션 및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까지 모두 갖춰 움직이는 사무실 또는 휴식공간으로 인기가 높다. 여기에 매끄럽고 정숙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매력을 한 껏 더해준다.

특히, 이번에 만나본 모델은 렉서스 LM 중에서도 가장 최상위 트림으로 럭셔리 미니밴의 정점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번 렉서스 LM은 글로벌 모빌리티 황효주 아나운서가 오랜만에 출연해 LM을 직접 시승하면서 매력을 낱낱히 살펴봤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태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ti199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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