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국민’ 프로젝트 지방 확대…관아골·자유시장 상인 조명
이미지 확대보기‘힘내라 국민’은 지역 상인들을 찾아가 생업 현장을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서울 강북구 수유전통시장에 이어 올해는 지방 상권으로 대상을 넓혔다.
이번 영상에서는 코미디언 곽범이 충주 관아골과 자유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만났다. 관아골은 충주 원도심인 성내동 일대로, 도시재생사업을 거쳐 청년 창업 상권이 형성된 곳이다.
영상에는 재생사업 이후 10년간 운영된 카페와 수작업으로 비목재종이 다이어리를 만드는 문구점 등 지역 소상공인의 운영 경험이 담겼다. KB국민카드의 전통시장·청년층 대상 카드 상품도 함께 소개됐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