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이코노믹 로고 검색
검색버튼

위켄드 내한…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0주년 맞이

이미지=현대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슈퍼콘서트를 열었다. 올해 초청 가수는 위켄드다.

현대카드는 7일과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The Weeknd)’가가 열린다고 이날 밝혔다.

위켄드는 ‘블라인딩 라이트(Blinding Lights)’를 비롯한 글로벌 히트곡을 잇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카드는 이번 공연에서 관객이 좌석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티켓 상단의 컬러를 활용해 좌석별 이동 동선을 구분하고, 해당 동선을 영상과 이미지로 사전에 안내한다.

아울러 이번 공연은 성인인증이 필수인 만큼 현장 인증 절차도 별도로 운영한다. 공연장 내 지정석·스탠딩별 성인인증 부스에서 현장 인증을 거쳐 성인인증 팔찌를 받은 뒤 입장해야 한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올해로 20년째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국내에 선보이며 현대카드를 대표하는 문화마케팅 프로젝트로 자리 잡았다.

현대카드는 슈퍼콘서트를 통해 이번 위켄드 공연까지 누적 관객 수 약 73만5000명을 모았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