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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스트레스 날리는 ‘무한상사’ 컬래버…맘스터치X무한도전, ‘무한상사 세트’ 3종

(왼쪽부터) 박차장싸이버거, 정과장싸이버거   사진=맘스터치이미지 확대보기
(왼쪽부터) 박차장싸이버거, 정과장싸이버거 사진=맘스터치
맘스터치가 MBC 국민 예능 ‘무한도전’과 협력해, 9일부터 7월 20일까지 6주 동안 ‘무한상사’ 콘셉트의 한정판 컬래버레이션 세트를 선보인다.
9일 만스터치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어린 시절 ‘무한도전’을 보며 자란 이른바 ‘무도키즈’ 세대가 현재 직장인으로서 주요 소비층이 되었다는 점에 주목해 기획됐다. 특히, 직장인의 현실과 애환을 유쾌하게 풀어낸 ‘무한상사’ 에피소드의 정서와 유머 코드를 이번 협업에 녹여냈다.

맘스터치는 2539 직장인뿐 아니라, SNS 콘텐츠와 온라인 밈을 통해 ‘무한도전’을 접한 Z세대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무한도전 특유의 위트를 제품과 마케팅에 반영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맘스터치는 이번 ‘무한상사 컬래버 세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신메뉴도 준비했다. 신메뉴는 ‘무한상사’ 속 상반된 두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박차장 싸이버거’와 ‘정과장 싸이버거’ 2종으로, 브랜드의 대표 메뉴인 100% 닭다리살 싸이패티 위에 레몬크림소스, 사천매운소스 등 기존 인기 소스를 새롭게 조합해 각 캐릭터의 개성을 맛으로 살렸다.
여기에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한정판 굿즈까지 구성해, 고객이 단순히 식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매장에서 ‘무한상사’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하고 소장하는 새로운 재미를 누릴 수 있게 했다.

함께 선보이는 한정판 굿즈는 ‘무한상사’의 감성을 오늘날 K-직장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실용적인 오피스 아이템으로 풀어냈다.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데스크테리어’ 트렌드와,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힐링 아이템 수요까지 반영됐다.

손에 쥐고 스트레칭하며 긴장을 완화할 수 있는 ‘스퀴즈볼’, 책상 위 소소한 활력을 더하는 ‘키캡 키링’ 등 실제 사무실에서 활용도 높은 아이템들로 구성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무한상사 컬래버 세트는 △해골X100 세트 △직장인 감정기복 세트 △결재바랍니다 세트 등 총 3종으로 준비됐다. 먼저, 무한도전 대표 마스코트를 사용한 ‘해골X100 세트’에는 컬래버 버거 1종, 케이준양념감자, 음료, 바삭크림치즈볼(2조각), 그리고 해골 마크 모양의 ‘무한상사 스퀴즈볼’이 포함된다.
‘직장인 감정기복 세트’는 맘스양념빅싸이순살(R)과 함께 박차장·정과장을 테마로 한 ‘무한상사 모니터 스탠드’(2종 중 1종 랜덤)를 제공한다. 여기에 상황별로 교체해 연출할 수 있는 6종의 자막이 동봉되어, 업무 중 감정을 센스 있게 표현할 수 있는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결재바랍니다 세트’는 컬래버 버거 1종, 후라이드빅싸이순살(R), 음료, 무한상사 틴케이스, 그리고 LED 키캡 키링 2종으로 구성됐다. 1구 해골 키캡 키링이 기본 제공되며, 3구 키캡 키링은 3종 중 무작위로 1종이 제공된다. 또한, 모든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카드에 부착해 쓸 수 있는 ‘무도 카드 스티커’(8종 중 1종 랜덤)도 추가로 증정한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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