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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인터넷전문은행 외부평가위원 전원 교체...평가위원회 구성

백상일 기자

기사입력 : 2019-11-1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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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를 위한 평가위원회 구성을 이달말까지 잠정확정할 예정이다. 사진=백상일 기자
금융감독원이 인터넷전문은행 외부평가위원 7명을 전원 교체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19일 하반기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를 위한 평가위원회 구성을 잠정·확정해 이달 말까지 구성을 마무리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평가위원회에 참여할 분야별 외부인사 7명은 상반기 심사에는 참여하지 않은 새로운 위원이다.

금감원은 “상반기 신청했던 토스 이외 신규 신청가 있어 공정한 심사를 위해 새로 위원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은 평가위원회를 거쳐 올해 안에 예비인가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백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s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