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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IPO 준비 한창...주관사 선정 위한 PT 마무리

기자

기사입력 : 2019-11-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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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의 현대카드 본사 전경 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작업을 한창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주관사 선정을 위한 프레젠테이션(PT)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지난 7~8일 우선협상대상자(숏리스트) 증권사 9곳의 PT 일정을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르면 이달 말 주관사단을 확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관사단은 국내 1곳, 해외 1곳 등 2곳이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PT에서 현대카드의 기업가치는 2조5000억 원으로 이상으로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보수적 시장 평가 가격인 1조8000억 원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