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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시험관 부작용 둘째 자연 임신 시도 고백

김성은 기자

기사입력 : 2019-11-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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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함소원(43)과 중국인 남편 진화(25) 부부가 19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제73회에서 시험관 부작용으로 자연 임신을 시도해야만 하는 고충을 털어놓는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캡처
탤런트 함소원(43)과 중국인 남편 진화(25) 부부가 시험관 부작용으로 자연 임신을 시도해야만 하는 고충을 털어놓는다.

19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제73회에서는 함소원과 진화가 둘째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함소원은 병원에 의뢰했던 시험관 결과지에서 시험관 부작용으로 당분간 자연 임신을 시도해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가슴이 철렁했다.

반면 남편 진화는 함소원의 타는 속을 모르고 천하태평이었다는 후문.

이에 40이 넘은 나이인 만큼 지체할 수 없다고 판단한 함소원은 한의원을 찾아갔고, 상담을 통해 자연 임신이 가능한 날짜까지 받았다.

함소원은 한의원에서 그날이 바로 '오늘'이란 이야기를 듣자 몸보신을 위해 생장어까지 집으로 사 들고 와서 '장어탕 만들기'에 도전한다.

'아내의 맛' 제작진은 "'아내의 맛'을 통해 첫째 딸의 임신부터 출산까지, 공개하기 쉽지 않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던 함소원이 이번에는 '둘째'를 갖기 위해 노력하는 좌충우돌 순간을 가감 없이 공유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함소원·진화 부부의 둘째 자연 임신 도전기 '장어탕 대소동'은 1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