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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메간비 전몰자추모행사 허리 졸라맨 벨트코트 차림 등장 “혹시 둘째 임신?”

김경수 기자

기사입력 : 2019-11-1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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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비와 더불어 영국 왕실 패션리더로 꼽히는 메간비의 코트 스타일.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전몰자추모기념행사 ‘제91회 Field of Remembrance’에 참석한 메간비. 지난해 전몰자추도 기념일 식전에서는 색조가 너무 진한 셀럽 메이크업이었다는 평이었지만, 이번에는 주근깨를 숨기고 인조속눈썹을 단 메이크업으로 등장해 트레이드마크 인 주근깨를 숨기고 있는 것에 모순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는가 하면 아름답다고 극찬을 받고 있지만 이번에는 코트차림을 두고 각종 추측이 나돌고 있다.

다른 이벤트에 출석한 캐서린비와 같은 블루 계에서 싱크로한 것은 좋았지만, 영국 때문에 죽은 전몰자를 추도하는 공무에도 불구하고, 영국브랜드가 아닌 캐나다산 센토코트를 착용한 것도 문제지만, 그 이상으로 벨트로 허리를 졸라매고 있는 랩코트는 왠지 모르게 허풍스러워 보여 벨트코트를 입은 의미를 의문시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지난달에도 임신설이 나돌던 메간비인데 해리 왕자와 메건비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왠지 배 둘레가 볼록해 보인다. 메간비는 이미 친구들에게 “둘째 아이는 미국에서 낳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어 벨트코트로 굳이 배 주변을 강조하는 것은 임신을 어필하는 것 아니냐는 설까지 튀어 나오고 있어 임신소식은 그리 멀지 않을 수도 있다는 소문이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