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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24] LG전자, ‘G8X 씽큐’ 홍보모델로 스페인 축구스타 부부 뽑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팀 간판 스타 모라타와 그의 아내 앨리스 캠벨로...

김민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ntlemink@g-enews.com

기사입력 : 2019-11-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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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축구스타 알바로 모라타(오른쪽)과 그의 아내 앨리스 캠벨로가 7일(현지시간) LG전자 5G 스마트폰 'G8X씽큐' 스페인 모델로 뽑힌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최근 야심차게 내놓은 5G(5세대) 스마트폰 'G8X씽큐(국내명: V50S씽큐) 스페인 모델로 축구스타 알바로 모라타(Álvaro Morata) 부부를 선정해 화제가 되고 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7일(현지시간)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G8X씽큐의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스페인 프로축구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lético de Madrid)’ 간판급 스타 모라타(27)와 그의 아내 앨리스 캠벨로(Alice Campbello:22)’를 제품 모델로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모라타 선수는 스페인 프로축구에서 ‘공중전 최강 선수’로 알려져 있다. 그는 올해초부터 지금까지 터뜨린 11골 가운데 5골을 모두 머리로 득점해 공중전에 압도적인 파괴력을 갖춘 스타급 선수로 알려져 있다.

모라타 선수 못지않게 그의 아내 앨리스 캠벨로도 유명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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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축구스타 알바로 모라타 아내 앨리스 캠벨로 사진=인스타그램

이탈리아 국적 모델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캠벨로는 ‘애브릴(Avril)’로 유명한 핸드백 브랜드도 갖고 있다.

한편 G8X 씽큐는 올해 1월 미국 네바다주(州)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올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전시회 ‘CES 2019’에서 혁신 기능을 높이 평가받아 ‘CES 혁신상’을 받은 제품이다.

G8X 씽큐는 착탈식 액세서리 LG 듀얼 스크린을 이용해 △서로 다른 앱을 동시에 구동하는 ‘동시 사용’ △하나 앱을 두 개 화면에 확장하는 ‘분리 사용’이 모두 가능해 해외 매체로부터 차별화된 멀티 태스킹과 뛰어난 실용성을 갖춘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민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ntlemink@g-enews.com

김민구 산업부장겸 국장대우gentlemin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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