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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냐 연금복권이냐…당첨금 세율, 어느 쪽이 유리?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1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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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8시 20분 현재 로또 추첨시간이 임박하며 로또가 포털실시간 검색어 상위어에 오르고 있다.
로또 추첨시간이 임박하며 로또가 포털실시간 검색어 상위어에 오르는 등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동행복권 등에 따르면 로또 추첨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이며, MBC TV를 통해 방송된다.

추첨일 오후 8시부터 다음날(일요일) 오전 6시까지는 판매가 정지된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단 세율의 경우 연금복권이 로또보다 좋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연금복원520’은 매월 500만원씩 20년을 지속적으로 당첨금을 받는 복권이다.

동행복권 블로그에 따르면 세율을 비교하면 복권 당첨금 수령 시에는 일정량의 세율이 부여된다. 기타 소득금액이 5만 원 초과-3억 원 이하시 세율 22%(소득세 20%+주민세2%)가 적용된다.

3억 원 초과시 33%(소득세 30%+주민세 3%)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로또1등 당첨금 평균은 3억 원 초과로 세율이 33%, 연금복권 당첨금은 세율 22%로 실제 수령금은 연금복권이 로또복권보다 더 많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최성해 차장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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