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금융공기업 일제히 필기시험… 720명 채용에 수만 명 지원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19 16:28

공유 0
center
자료사진=뉴시스


금융 공공기관들이 19일 서울과 지방 대도시에서 일제히 필기시험을 치렀다.

한국은행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 용산고에서 전공시험과 논술 필기시험을 치렀다.

한은은 이번에 60명을 뽑는다. 필기시험 대상 1726명 중 47%가 응시했다.

기업은행도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서초중 등 전국 19개 고사장에서 필기시험을 실시했다.

기업은행은 올해 220명을 채용할 계획인데 1만8000여 명이 지원, 1만3000여 명이 필기시험 기회를 얻었다. 75명을 채용하는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28일 1차 필기시험을 치른 데 이어 이날 세종대에서 2차 필기시험을 가졌다. 채용 인원의 2배수 이내로 면접전형 인원을 선발한다.

30명씩 채용할 예정인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은 각각 서울 경기고와 여의도고에서 필기시험을 치렀다.

신용보증기금은 서울과 대구에서 시험을 진행했다. 올해 75명을 선발할 예정인데, 필기시험에 2300여 명이 응시했다.

이들을 포함, 10개 금융 공공기관은 하반기에 72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이정선 기자(데스크)jslee@g-enews.com



많이 본 금융 뉴스

라이프